첫해 권농(勸農) , [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 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ack one's brain : 머리를 짜내서 생각하다오늘의 영단어 - holier-than-thou : 독선적인, 경건한 체하는 (사람), 남을 없신여기는 세상에는 일반적인 풍속과 다른 기묘한 이름을 구하는 수가 많으나 이런 일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마광(司馬光)이 한 말. -소학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오늘의 영단어 - existence : 존재, 실존도(道)를 닦는 사람은 혼자서 사람들과 싸우는 것과 같다. 갑옷을 입고 나섰지만 겁이 나서 뜻이 약해지는 수도 있고, 반쯤 가다 물러나거나 혹은 맞붙어 싸우다 죽지 않으면 이겨 돌아오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사문은 마땅히 마음을 굳게 가지고 용감히 힘써 날래게 나아가 앞의 경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의 악마를 쳐부숴야만 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 -장경 오늘의 영단어 - stoop : 웅크리다, 낮추다, 덤벼들다: 새우등, 습격국민이 진정한 건강을 바란다면 지금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의 남용으로 죽어 있는 토양을 먼저 살리는 것이 급선무이고, 그 다음은 거기에서 생산된 것을 껍질 채로 먹어주는 데 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의 경제는 더욱 튼튼한 바탕 위에서 성장하게 된다. -김해용